20대 국회 들어서만 17번의 국회 파행, 발목 잡힌 민생법안에 '식물국회' 오명까지… <br /> <br />두 달째 이렇다 할 결론 없이 국회는 쉬고 있지만, 국회의원들은 꼬박꼬박 임금 받습니다. <br /> <br />'무노동 무임금' 원칙에서 예외 됐기 때문인데요. <br /> <br />이번 3분 뉴스에서는 '노는' 국회의원 소식을 전해드립니다. <br /> <br />기획: YTN PLUS <br />제작: 윤현숙(yunhs@ytn.co.kr) <br /> 서정호(hoseo@ytn.co.kr) <br /> 윤현경(goyhk131@ytnplus.co.kr) <br /> 함초롱( jinchor@ytnplus.co.kr) <br /> 안용준(dragonjun@ytnplus.co.kr) <br />출연: YTN 한동오 기자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190614180027009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